이름만 들어도 극혐인 K-게임 시리즈.jpg
창세기전 시리즈
황무지나 다름없는 90년대 K-게임업계에
태동같이 나타서 1~3 시절까지 전성기를
누리던 추억의 고전 명작이었지만
3편 이후 개발사의 후속 게임인 버그나카르타로
유저들의 통수를 친 것도 모자라 한국 패키지 시장의
명맥을 끓어버렸고
이후 소맥에서 3의 후속작인 4를 MMORPG로 내놓았지만
1년도 못가 섭종함과 동시에 개발사 망함
이후 라인게임즈가 판권을 얻고 2의 리메이크를
내놨지만 개발 스튜디오가 공중분해됨과 동시에
사후지원도 무산시키고 먹튀
모바일판의 경우 나름 잘나갔지만
정작 게임성은 아르케랜드 파쿠리에
막장 운영 + 악질 BM으로 욕을 먹었고
3의 리메이크판으로 보이는 리버스가 나왔지만
유니콘 오버로드 표절로 욕만 쳐먹고 사과문
올리고 도주
역시 창세기전은 한국게임계의 메시아가 아니라 역적이었다...
k 게임시리즈 중 mmorpg는...희망 없지 않나 이제
로스트아크나 검은 사막도 뒤졌잖어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아야하는 이유이자
회사는 끊임없이 혁신과변화를 해야하는 이유를 보여주는곳
김현태가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