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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아니라 투견같은 거임 못하면 물어뜯기고 도태되고 진짜배기들만 남아서 강해보이는거지
투견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대충 7,80년대쯤 시장바닥에서 복싱하던 시절 갬성
그 엄청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쁘아까오의 K1 낙무아이 전설이 시작되었지. 그리고 결국 K1은 룰까지 개정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