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에서 관측한 서드 임팩트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니콜 에이어스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멕시코와 미국 상공을 지나며 희귀한 대기 현상인 ‘스프라이트(sprite)’를 포착했다.
스프라이트는 거대한 뇌우 위 상층 대기에서 발생하는 밝고 붉은 섬광으로, 강한 번개가 대기권 상부에 영향을 줄 때 나타난다. 육안으로는 보기 힘든 이 현상은 주로 50~90km 고도에서 수 밀리초 단위로 매우 짧게 발생해 지상에서는 관측이 어렵다.
그러나 ISS처럼 지구 상공을 도는 궤도에서는 이러한 빛 현상을 더 명확히 포착할 수 있다. 에이어스가 촬영한 이번 이미지는 과학자들이 TLE(Transient Luminous Events)의 형성과 뇌우 간의 연관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ASA는 “지구 대기의 역동적인 모습이 우주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며 이번 사진의 과학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공상수에 가까운것 같기도
스프라잇 샤월가 있짜나
https://www.youtube.com/watch?v=-HTnszsqDQk
https://youtu.be/qXtQPRdHNdA?si=Oi7MkLK6jFL32k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