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그림자의달 | 06:16 | 조회 40 |루리웹
[8]
루리웹-5564595033 | 06:22 | 조회 25 |루리웹
[10]
루리웹-0531118677 | 06:13 | 조회 25 |루리웹
[8]
루리웹-4889162368 | 06:20 | 조회 27 |루리웹
[5]
김이다 | 05:57 | 조회 25 |루리웹
[12]
MSBS-762N | 05:41 | 조회 37 |루리웹
[5]
김이다 | 05:56 | 조회 34 |루리웹
[7]
DTS펑크 | 05:33 | 조회 25 |루리웹
[9]
고양이깜장 | 03:17 | 조회 53 |루리웹
[9]
프리큐어. | 05:48 | 조회 27 |루리웹
[2]
MSBS-762N | 05:35 | 조회 75 |루리웹
[5]
c-r-a-c-k-ER | 25/08/30 | 조회 6 |루리웹
[4]
LegenDUST | 01:32 | 조회 16 |루리웹
[3]
신 사 | 01:32 | 조회 44 |루리웹
[13]
사이버렉카기사협회대리 | 05:11 | 조회 27 |루리웹
알필요가 있으면 지가 말 했겠지
훗 어스노이드는 모르겠지
타인의 마음을 읽는 뉴타입의 고독을!!!
어머니? 라라아가?
그야 그건 내가 먼저 파고들 문제가 아니잖아...
뭐 결국 이것도 우리들 남자들의 시선에서 봤을 때라서 ㅋㅋ
여자들은 저런 화제가 나오면 그거로 얘기를 이어나가는 게 자연스러운 경우도 많음
결혼 화제를 던졌으면 이것에 대해 더 이어나가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걸 더 불쾌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친구가 연인이 생겼다는 말에 궁금한 것은 예쁘냐와 밤늦은 술자리에 이새끼를 부를 수 있나 두개가 전부이다.
남자는 친구가 되는데 많은게 필요하지 않은 대신 그 필요한 부분은 확실하게 있어야 함
스스로 말하지 않는 이상 왜 물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