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요약빌런 | 01:37 | 조회 10 |루리웹
[5]
마왕 제갈량 | 01:17 | 조회 21 |루리웹
[2]
wizwiz | 00:47 | 조회 41 |루리웹
[10]
돌돔싸만코 | 01:24 | 조회 33 |루리웹
[11]
정의의 버섯돌 | 01:28 | 조회 25 |루리웹
[0]
이민아님이세카이 | 25/08/29 | 조회 6 |루리웹
[7]
0등급 악마 | 01:26 | 조회 13 |루리웹
[6]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 01:28 | 조회 13 |루리웹
[6]
김점화 | 01:28 | 조회 21 |루리웹
[6]
루리웹-5504711144 | 01:25 | 조회 72 |루리웹
[7]
바닷바람 | 01:20 | 조회 9 |루리웹
[6]
베ㄹr모드 | 25/08/29 | 조회 28 |루리웹
[5]
페퍼루스 | 01:25 | 조회 29 |루리웹
[8]
| 01:20 | 조회 38 |루리웹
[2]
정의의 버섯돌 | 01:09 | 조회 19 |루리웹
용봉탕
저런거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단체가 있으니까
거기서 알아서 잘 자라라~ 하면서 풀어주겠지.
엌
엌
밟혀 죽는것또한 무스비 내비두어라.
멸종 위기종이래
용봉탕..
음...강에 보내야 피해가 덜 가지 않을지;;
등딱지 집어서 근처 개울로 던지면 되지 않을까
나ㅁ위키로 보니까 목이 길어서 등이나 뒷다리 잡아도 물릴 가능성이 높데~
나도 손가락 날아갈뻔 했네
자라탕
자라목이 생각보다 많이 늘어나서 진짜 조심해야함
용접장갑같튼 통가죽 장갑으로 잡아서 옮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