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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다 하고 놀라길래 다하고 놀라니까. 그럴 시간 있으면 신문이라도 한자 더 읽으라고. 찾아서 공부하라길래. 공부 때려침. 나중에 정신차리고 다시 공부하긴 했는데. 사춘기때 저 말 듣고 거의 1년을 그냥 놀아제꼈지ㅋㅋㅋㅋ
그래서 저 부모 껍데기는 플스를 사줬는가?
저런 케이스는 이미 안 사줄 걸 전제로 그걸 정당화할 논리를 찾기 위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절대 다수라서 애석하게도 저건 무시하고 안사줬을 가능성이 높음
나는 성적 달성 못해도 사줘사줘!! 해서 다 받았는데 후우~ 정말 철이 없았어
뭐라도 사준다고 약속하기나 하면 다행이지. 좋은 성적을 거두든 뭔 상을 타든 성과를 내도 내게 돌아오는 건 성경 잠언의 '교만하지 말라!'였음. 그게ㅋㅋㅋㅋ 계속됨.
자식한테 변변하게 축하한다는 말 하나 제대로 못하고 교만하지 마라. 제일 끔찍한 건 그게 성인이 되고 등단한 뒤에도 축하한다는 말보다 먼저 들은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