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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도 없어 | 25/08/31 | 조회 9 |루리웹
처방전 : 마라
엄마 : 마라탕 사줄께 아프지 마라
사실 아플땐 먹고싶은거 먹고 쉬는게 제일 좋지
존나 아파서 먹고싶은 마음도 없으면 그땐 서러워
탕탕
애가 어휘력이 좋네 ㅋㅋㅋ
크 이맛이지!!
탕탕 후루후루 마라탕탕 후루루루루루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너에겐 마라탕이 극약이구만
처방전은 약국말고 마라탕집가서 제출해주세요
ㅋㅋㅋ 귀여운녀석
마라탕 나는 불호...
귀엽네 ㅋㅋ
아플때 음식 땡기는건 그쪽에있는 영양소를 몸이 원해서 그럴수도 있는거같더라
아니면 그냥 맛있어서일수도 있고
마라탕 ㅋㅋ
크어어 뻑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