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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예전 고등학교 반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 그 사람들이 모두 자살하고 있다. 스스로 삶을 끝내고 있다. 그러나 그 누가 그 끔찍한 사실에 목소리를 높이나?
둘 다 살기 팍팍해서지 다를게 있을까?
이미 답은 다 알고 있음 그러나 그걸 해결할 사람은 없음 그리고 이건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고
정말 안타깝지만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저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전무하다고 보는게 맞다봄
정신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이 워낙 나락이라...
하루에 30명씩 자살하고 있다는 얘기를 해서 이득을 보는 놈은 없으니까
가뜩이나 초고령 사회인데 나중가면 사람자체가 다 말라죽겠다
한국이 약 5000만이니 그걸 기준으로 잡으면 500×27=13500명 하루에 약 37명이 살자하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