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별들사이를 걷는거인 | 14:00 | 조회 8 |루리웹
[26]
Type88Tank | 13:59 | 조회 44 |루리웹
[13]
정의의 버섯돌 | 13:55 | 조회 9 |루리웹
[22]
데이트어러브라이브 | 13:59 | 조회 8 |루리웹
[14]
안경모에교단 | 13:57 | 조회 17 |루리웹
[43]
루리웹-713143637271 | 13:56 | 조회 8 |루리웹
[4]
라스피엘 | 13:57 | 조회 13 |루리웹
[19]
집에달려가고싶다 | 13:55 | 조회 53 |루리웹
[20]
페도는병이라고생각해 | 13:55 | 조회 28 |루리웹
[5]
멍-멍 | 25/08/29 | 조회 19 |루리웹
[7]
蔣介石 | 13:54 | 조회 15 |루리웹
[9]
∀Gundam | 13:45 | 조회 18 |루리웹
[15]
슈테른릿터 | 13:53 | 조회 34 |루리웹
[14]
유우키 미아카 | 13:50 | 조회 53 |루리웹
[15]
데스티니드로우 | 13:49 | 조회 6 |루리웹
ㅇㅇ 그게 가장 타당하기도 하고.
저게 밀반출 된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잖아.
밥통 수류탄도 잊으면 안됨
전방에서 군 복무해서 유사시 폭파시킬 수 있도록 한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ㅋㅋㅋㅋㅋㅋㅋ
뭐? 다이너마이트?
근데 그게 사제폭발물인지 공사장용 물건인지 차이가 크지 않나
후자면 그냥 어쩌다 흘린걸수도 있지만 전자는 의도가 뚜렷하잖아
공사자제든 군용이든 경찰이든 뭐든 빼돌려서 나쁜짓한다가 없는건아니니까...
내가 하고픈 말은, 저런게 만에하나리도 나올 수 있는 이상
도덕, 윤리적 백지에 가까운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쓰여질 수도 있다는 걸 말하는 거.
협박이랑 신고라 다르긴 하지만...
장난전화라고 무시 못하는 이유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