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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맨줄 알았나보지
큰아빠가 꽤나 보추인가보네
형제인데 안싸우니깐 몰랐나
진짜 가끔 저런 사람 있을 거 같아
나도 초딩때쯤엔 그랬나 형제였다고?
8~10살정도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
저게 뭔 개소리여????
나도 어릴 때 아버지가 멀리 떠나셨는데 추석에 작은 아버지 보고 아버지라고 착각해서 놀랐던 기억나네.
초딩인가 보지
나이가 어린가
그냥 관습적으로 다들 큰아빠라고 하니까 그렇게 받아들였나보지
그런 관계성은 생각 안해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