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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텐겐은 살았었지!
시작하자마자 남친죽여버리는 프리렌은 어떻고..!
점프에 끌려다니며 후속작을 내지 않겠다는 원작자의 의지일지도
여기는 건담때부터 단련해온 씹덕들 투성이라 주인공이 죽거나 ㅂㅅ되는건 다들 익숙함 ^ㅅ^
그런거치곤 쏘 겟어웨이 어나더웨이 나오기만 해도 정신못차리던데~
옆에 여자두분이 탄지로는 싫다고 하더라
사실 잘만든 작품은 대부분 등장인물에게 빠지게 만듦
귀칼만 그런거 아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