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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 무잔개븅신ㅋㅋ 할려고 내놓은 설정
존나 악마다이...
무잔이 좀더 인간다웠으면 금방 찾았을 소소한 진실 뭐 그런느낌으로 해둔것같은데
좀 얄팍해서 문제라...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무잔의 파멸은 결국 스스로 초래한거라 뭐...
결국 무잔의 결말 모든 건 지 업보 그 자체임.
하다못해 타마요처럼 병자들 혈귀화시켜서 수혈로 먹고 살게만 했어도 아마 성자로 추앙받으며 잘 먹고 잘 살았을 거임.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인성이 글러먹으면 안 되는 거임.
푸른 피안화가 낮에만 피는 꽃이라고 했던가
노프신분들 혈귀만들고 암약하지도 못하는 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