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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레기 치우러 온건데 쓰레기가 없어서 당황한건가 ㅋㅋㅋ
집게랑 마대챙겨왔는데 컨텐츠 시에서 다 쓸어감ㅋㅋ
요즘 바닷가는 많이 추운가
엄마말중 진짜 저건맞는말같음.
치우는사람따로, 버리는사람따로있다.
옷 보니까 겨울이라 사람이 좀 덜 있는 것도 한 몫했을 덧
몇일전에 대부도 갔었는데 해변에 나뭇가지가 그렇게 많더라고
저때 잠깐 치우고 그 이후로는 그대로 뒀나보네
마대자루 한가득 트럭 다 채울만큼 지저분했구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