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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ㅌㅇ 안 까면 세계가 사라짐(섭종)
팍팍한 삶은 현실로 족하지
팍팍한 삶은 쟤네 삶이지
블루아카 정도면 밝은 세계구만
하층민들이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죽어나가도 상류층은 사치부리며 사는거지.
싸움도 돈이 있어야 할 거 아냐
라오 - 와 ㅈㅌㅇ
이벤트 - 와...와우...ㅈ..ㅈㅌㅇ랑... 다른 탱이랑...
얼탱이
세계관과 플레이어 세력이 부딪힌 상황은 아주 심각하고 암울하기 그지 없는데, 복장이나 저런 이벤트 보면 참.... 핍진성에서 벙찌긴 해요
벽람은 걍 평행세계로 떼워버려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그래서 트릭컬은 해변 이벤트에도 나름 납득가는 스토리를 가져왔지
무려 바롱이 나오니까 뭐든 대충 해결이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