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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중생아 내가 우리 아빠인데 그걸 몰랐겠니
'알아'
예수도 미래인이었고 나노머씬 썬 으로 부활한거였다면?
예수님 저는 한국 사람인데요.
아 미안타. 그래도 네가 있어야 할 곳으로 가거라.
제가 가기 전에 지금 한국을 위해 한마디만 해주십시오!
나 팔아 먹는 놈들에게 강도의 소굴 짓 하지 말라고 해라.
(귀환)
이미 내가 전해준 것도 안 듣는데 저 정도야 말해봐야 바뀌는거 없겠지...
바로 지리면서 넵..할자신있음
근데 정말 멀리서 듣고 있는데
훈민정음 말도 아니고
조선시대 말도 아니고
'한국말로'
"돌아가거라 아이야. 이곳은 아직 네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니란다."
라고 하면 존나 질질 싸면서 도망갈 자신 있음
저새끼 저거 그릇된 선지자예요!!!
예수님은 특정한 언어로 말씀 안하시고, 항상 듣는자의 언어로 이야기 하실꺼 같은데.
오후 세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는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그곳에 서 있던 자들 가운데 몇이 이 말씀을 듣고, “이자가 엘리야를 부르네.” 하고 말하였다.
-마태오 복음서 27장 46-47절-
일단 예수님이 말한 언어가 아람어라는데에는 이견이 없음.
아람어가 아닌 화자 앞에서도 아람어를 쓴 흔적이 많이 있거든.
저거 성경 어느 구절이냐?
사이파이복음 113절
"방역절차 준수하고와라고"
모든 언어로 말하는 건 천사의 특성이었던가?
포도농부 소설에서 봤는데 ㅋㅋ
예수도 그러나?
이게 무슨 말이에요?? 누가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ㅠ_ㅠ
지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