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소재원 작가가 "만약 역사가 친일을 처단했다면 후손이 저런 이야기를 당당하게 할 수 있었겠느냐"고 비판했다.
소 작가는 "이제 친일 행적을 가진 조상조차 자랑거리인 세상이 됐다"며 "살다살다 친일파 조상 자랑질까지 보게 되다니"라고 씁쓸해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0007?sid=103
[13]
허브차i | 16:51 | 조회 2534 |보배드림
[13]
슈팝파 | 16:48 | 조회 3732 |보배드림
[17]
달리는신짱구 | 16:43 | 조회 3559 |보배드림
[13]
진짜싼아이 | 16:39 | 조회 3373 |보배드림
[13]
해롯시 | 16:26 | 조회 510 |보배드림
[12]
달리는신짱구 | 16:21 | 조회 2624 |보배드림
[15]
달리는신짱구 | 16:45 | 조회 2611 |보배드림
[5]
콩Gspot쥐 | 16:37 | 조회 1882 |보배드림
[7]
진짜싼아이 | 16:24 | 조회 1441 |보배드림
[15]
윤빤스빤 | 16:21 | 조회 3605 |보배드림
[3]
문조털래유박멸 | 16:12 | 조회 310 |보배드림
[2]
못살겟다심판하자 | 16:05 | 조회 953 |보배드림
[6]
도시농사꾼 | 16:08 | 조회 1312 |보배드림
[8]
슈팝파 | 16:07 | 조회 2104 |보배드림
[10]
슈팝파 | 16:00 | 조회 2766 |보배드림
반민족특위 다시 열어야 한다
다시 한번 우리나라는
상식과 비상식의 충돌이 시작됬다.
민족반역자 조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