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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30분 더 걸리죠 ㅎㅎ.
추억이 새록새록~ㅋㅋ
수건이 자꾸 늘어난다..
가기 싫다던 저를 바나나우유로 꼬셔서 델꼬 가주셨던 삼촌이 생각나네요....ㅎㅎ
그나저나 요새도 여탕은 수건,드라이기 뽀리꾼들 많은가요?ㅎㅎ
예전엔 남탕과 다르게 여탕은 그거때문에 쥔장분들 엄청 골머리 썩었다는 얘기 많이 들어서요...ㅎㅎ
70년대는 너무 어려서 기억이 없고 (그땐, 가족탕을 갔었던 걸로 기억)
80~90년대는 탕에 들어갈 때 수건 갖고 들어가는 것 빼고 나머진 다 비슷했던것 같네요.
2000년대부터는 집에서 샤워 가능한 조건들이 갖춰지면서 (대중화 되면서) 떼밀러 목욕탕 가는 문화가 사라지기 시작하고
2010년대부터는 찜질방 문화가 대중화 되어, 그나마 사라져가던 목욕탕 문화가 명맥을 이어갔지만
낮선 사람의 등을 서로 밀어주는 문화는 사라진것 같아요.
코로나 이후론, 찜질방 문화도 시들해졌고... 그래도 열심인 사람들이 있어서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인듯...
코로나 이후 목욕탕 안 가는 1인...그냥 가기 꺼려짐....왜 모르는 사람들과 발가벗고 있어야 하나? 자괴감(?)이 생기더라는
힘내세요^^ ㅋㅋㅋ
아버지 손잡고 동네 목욕탕가서 냉탕에서 수영하던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저는 단지 우유가 아니고 피크닉 팩음료 었는데 ~~
애들 미취학 아동일 때는 사우나 경험시켜주고 싶어서 데리고 다녔는데, 이젠 워터파크 갈 때나 한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