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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가면 바글바글함.
울장인어른께서 딱 한번 말씀하심.
동네에 어릴적 친구가 있는데...
결혼도 안해, 직장도 없어, 농사일도 안한다고 함.
평생을 국가에서 주는 돈으로 산다고 말씀하심.
매일 술먹고, 시비거는게 일인 사람인데...
매월 국가에서 돈을 많이 준다고 함.
직장없고, 자식도 없으니까...
장인어른께서는 평생 일하셨고, 지금도 일하시고
6남매 다 대학교까지 보내시고, 세금 다 내면서
열심히 살아오셨는데...
그 친구보다 적은, 금액을 받고 계신다고 말씀하심
수입이 없어서 수급자인건 그나마 이해한다. 다양한 이유가 있을테니..... 근데 일당 현금으로 받고 수입이 확인 안되서 수급자인 사람들은 가려야 한다. 신고제를 도입하던가, 조사를 강화하던가.
이혼숙려캠프에도 아동수당 300받으면서 일안하는 사람 산청 사람 봤는데 답 없드라
수급자 아줌마들 많이 봤는데 전부 큰 차 몰고 다님. 대부분 타인명의 렌트임. 자기는 집은 없어도 되는데 차는 없으면 안된다함. 차가 생계와 관계 있는것도 아님. 남편이랑은 애들 어렸을때부터 같이 안산다는데 가만보면 맨날 만나고 애들이랑 같이 외식하고 다님. 갑자기 애들이랑 남편이 카톡 프로필 사진에 올라왔다가 또 갑자기 꽃사진이랑 감성적인 글 적힌 종이때기 사진으로 바뀜. 그리고 한동안 다른 아저씨들이랑 다님. 무한반복.
사지멀쩡하면 그냥 공장에 쑤셔박아 넣어라. 정신이 아프다고하면 시간맞춰 약먹이고.
저런사람들은 일해서 수입이 생기면 지원금을 못받기에 더 일을 안함.
사회약자를 위한 정책에 오남용인데.. 최소한에 노동일도 시키고 지원도 해줬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