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칠서방 | 25/08/27 | 조회 1942 |보배드림
[15]
늑대혀늬 | 25/08/27 | 조회 2479 |보배드림
[5]
Airdy | 25/08/27 | 조회 792 |보배드림
[8]
사패산꼴데 | 25/08/27 | 조회 5538 |보배드림
[7]
웃으면만사형통 | 25/08/27 | 조회 3660 |보배드림
[9]
내평생소원은 | 25/08/27 | 조회 5864 |보배드림
[2]
체데크 | 25/08/27 | 조회 210 |보배드림
[7]
화딱지0515 | 25/08/27 | 조회 1600 |보배드림
[19]
파삥수 | 25/08/27 | 조회 4072 |보배드림
[28]
안농운어디갔노 | 25/08/27 | 조회 6535 |보배드림
[1]
봄의왈츠네 | 25/08/27 | 조회 1617 |보배드림
[24]
복에드립 | 25/08/27 | 조회 5675 |보배드림
[10]
돌이킬수없는약속 | 25/08/27 | 조회 1549 |보배드림
[12]
냥더쿠 | 25/08/27 | 조회 4922 |보배드림
[11]
화끈한청바지 | 25/08/27 | 조회 4197 |보배드림
그저 빛....
그저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일제 앞잽이놈들...잘 봐라.
니들이 얼마나 더러운 존재엿는지...
니들 후손이 자자손손 죗값치룰것이다.
많은 독립투사분들 나이 보면 정말 뭉클함..
원빈 닮음…
나라면.....그래서 더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어휴 이런데도 대통령이라는 새끼는
일본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 존경한다고
똥구멍이나 빨고 쪽팔린다 쪽팔려
당신의 젊은 희생을 진심으로 추모하며 감사드립니다~ 용기있는 삶
소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