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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같으면
용역깡패가 와서 할머니 손에 강제로 인주 묻혀서
철거하는 엔딩
이젠
하늘나라서
잘계시것네요.
역시 스토리는 꾸미기 나름.
누군가에게는 알박기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스토리.
이게 한국과 미국의 클라스 차이다..
공사 책임자 참...인성 좋으셧네요....
할머니도....그렇고..
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