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월 24일(일), 10시 40분경 안양예술공원 근처 텃밭을 하고 있어
텃밭에 물도 주고 가을 농작물을 위해 방문했다.
주차장에 들어서니 그늘 밑에 자리가 있어 주차를 하려는 순간, 박스가 놓여 있었다.
내려서 박스를 치우고 주차를 하려고 하니, 한 아주머니가 레이에서 나와서
주차를 막고 본인 지인이 마트에 갔다가 오고 있으니 다른 곳에 주차를 하라고 했다.
"시른데요..." 하고 주차에 시비가 붙고, 경찰까지 왔는데도 본인 지인이 바로 온다고
주차를 하겠다고 나보고 햇빛 비추는 빈곳에 주차를 하라고 했다..
이런 주차 빌런 정신교육을 시켜주는데 없나요??
맘 같아서는 박스 밀어버리고 싶었음..
경찰이 오고 차에 있던 아이가 창문을 내리고 상황이 이랬고, 저랬고 얘기 하니까
"넌 조용히 하고 있어"라고 소리르 치고 있네.....
아동학대로 신고해 버릴라.,.... 아직도 화가 안 풀리네..
(지금 저 레이 번호판 까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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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신기한건 정말 뭐가 잘못됬는지 모르더라구요
그러니깐 그러겠죠
진심 머릿속에 뭐가 들었을까요 ㅋㅋㅋ
상대방 입장 안나온다고 구라쳤을 가능성 100% ㅋㅋ
ㅋㅋ 자신있으면 번호판 까면 되는거 아님??ㅋㅋ
애가 잘 보고 배우겠다 아지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