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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그 자체
문명이 발전할수록 사회의 도덕성이 따라가질 못하는건가 아님 등한시하게 되는걸까...
유리창 좀 닦으며 지나가셔얄듯...
와 봄에 강화도 한번 다녀오고 극심한 교통체증에 주말에는 다시는 못오겠다 생각했는데 저리 떼빙을 한단 말입니까 아휴
워셔액은 이럴때 쓰시지
진짜 극혐이다
싸그리 갈아버려라. 대가리 빠개지고 내장과 골수는 터져서 바닥에 흥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