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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를 어디서 음모론자를 데려왔냐고
8월의 크리스마스~덕혜옹주는 다 감독이 각본했더라
누가 그러더만. 현실에 있는거 대충 왜곡해서 만들면 뚝딱이니깐 그런거라고
으그그그극....
창작자들이 그냥 자기가 하던 거 하면 적어도 혹평 들을 일은 없는데도
그런 자기가 안 하던 거에 도전하는 거 보면 나는 이거 원툴이 아냐!
다른 것도 잘 해! 식으로 뭔가 증명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근데 그런 욕심이 없으면 처음부터 창작자못하긴해. 도전을 할때 얼마나 준비를 잘 하느냐의 문제지
암살자들 그냥 걸러야겠구만
세상이 모르는 관점이 있다. 기존의 관점은 왜곡되었을 수 있다! <- 근현대에 이런저런 발전을 이끌어낸 관점은 맞는데, 동시에 악의 축이기도 함.
어느 시점에서 갑자기 이념적 신념이 생긴 듯
요즘이라고 하면서 최근 필모인 보통의 가족을 빼는건 대체. 평도 좋았는데
사실상 호도하면서 아님 말고ㅎ 창작물인데 왜 진지 빰 이런 식으로 빠져나가려는 걸 N트째하는데 이번엔 잘못 걸린게지
한 번 쓴 맛을 보긴 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