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ㄷㄷ한 파파라치 퇴치를 시전한 사람
스웨덴의 여배우이자,
이탈리아에서 ㅅㅅ심벌로 큰 인기를 얻은 아니타 엑베리
60년대 이탈리아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크게 인기를 얻어 스타덤에 올랐는데,
(참고로 달콤한인생에서 나온 사진사 파파라초가 파파라치의 어원이 됨.)
스타덤에 오른 배우인 만큼 그녀도 수많은 파파라치들에게 시달렸음.
특히 미국에서 살 때 심했다고 하는데,
결국 어느날 화가 나서 연기연습용으로 갖고 있던 활을 꺼내,
자기가 나오면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던 파파라치들을 쏴버림.
파파라치들 중 한사람은 팔에, 또 한사람은 등에 화살을 맞았지만,
그녀를 고소한 사람은 없었다고함.
그와중 파파라치들은 활을 들고나온 모습까지도 찍어 이 모습이 영원히 사진으로 박제됐다고.






저희 업계에선 포상이죠
아마존ㄷㄷ
사랑의 화살을 쏴주다니
저 화살도 경매에 올리면 고가에 팔리지않을까
미국의 오디세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