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샤에서 초장부터 디질뻔한 네오지온의 에이스
그거슨 신생 네오지온의 에이스 강화인간 규네이 거스
지급받은 전용기 야크트 도가를 타고 패기롭게 연방의 MS를 공격
하하! 연방놈들은 판넬 병기면 바로 끔살이지!! 하하하하!!
응 나야.
하필 상대가 이미 1년 전쟁 시절부터 판넬류 병기를 빔라이플로 격추시키는 괴물
아무로 레이
그래도 상대가 판넬을 사용하는 기체인 만큼 리가지의 애매한 성능으로는
적을 상대하기에 벅차.......
기는 개뿔
바로 BWS 파츠 미끼로 던져주면서
동시에 MS 퍼지
작화를 잘 보면 맞아서 퍼지된느게 아니라 이미 일찍이 BWS 날리면서 퍼지시킴
퍼지 시키자 마자 야크트 도가 쪽으로 지향사격
일부러 야크트 도가의 측면 지형쪽을 공격하면서 퇴로 차단
그리고 BWS 를 던져서 시야를 분산시키는
죽음의 이지선다 빌드업
다시 한번 BWS 가 위치해 있던 곳에 사격
일부러 지형쪽을 쏴서 BWS의 프로팰런트 탱크 유폭시키고
야크트도가를 액시즈 지형과 철골 지형으로 막혀있는 쪽으로 유도
뒤가 막혀서 사실상 움직임의 절반 이상이 봉인되버림
한쪽 구석에 박혀버림
구석으로 몰자마자 바로 z축으로 상승 후
하단쪽으로 빔라이플 발사
퇴로가 완전히 막혀버린 상태에서
진짜 그냥 아무것도 없이 직격행
상황이 너무 빠르게 돌아가버려서
미처 방어할 생각도 못하고 멍하니 있다가
중간에 샤아의 사자비가 난입하면서
같은 빔라이플로 빔라이플을 쏴서 상쇄시켜버리는 기가막한 방어를 펼친 덕분에
야크트도가 겨우겨우 생존
이거 굳이 따지면 날아오는 총알을 옆에서 총을 쏴서 총알로 궤도를 틀어버리는거
이놈도 ㅁㅊㄴ이긴 함
여튼 그렇게 샤아가 오고 이제 그냥 둘이 대결하게 냅두고 다른 론도벨 상대하러 가야하는데
갑자기 "할수있다...나라면!!" 이라면서 급발진
샤아가 돌아가라는대도 무시하고 사자비 꽁무니 따라서 공격 강행함
그렇게 어설프게 따라 나서며
총수님!! 그놈은 나도 상대할 수 있어요!!
라면서 귀찮게 퍼져있는 더미를 손으로 휙휙 저어 멀리 보내지만
하필 이것이 죽음의 이지선다 2형
트랩 더미 인줄도 모르고
트랩 폭발에 휘말리면서 스커트쪽 버니어 박살
기동령 1/3 상실ㅋㅋㅋㅋㅋ
그러면서도 아직도 오기가 붙었는지
아직은 살아있다! 살아남았다는건 강하다는것!!! 이라는 느낌이었는지
사자비와 리가지의 싸움에 다시 참전
에이스 답게 아까 아무로가 보여준 공격 전술
일부러 지형쪽으로 빗겨 쏴서 유폭시키고
움직임을 봉쇄하는 전투 방식을 실행
규네이 :
좋았어! 녀석의 측면을 맞췄다!!
내 의도대로 라면 이제 녀석은 회피 기동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퇴로를 막아버려서 아까처럼 직격 코스에 와버리는 기가막히는 상황을 만ㄷ.........
아무로
: 거기냐!!!
그렇게 뭔가 비슷하게 따라해보려 했지만
하필 상대는 우주괴수 아무로
측면 회피기동과 함께 쏴올린 빔라이플 한방이
야크트 도가의 다리와 몸통, 어깨 부분까지 스치듯이 관통하면서 개박살
조금만 더 비껴나갔으면 바로 그냥 콕핏 직격이었던 상황
결국 이상황까지 몰리게 된 후 기체 손상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후퇴
그리고 알다시피 이 규네이의 엔딩은
죽음의 이지선다 엔딩.
규네이의 유언
"어?"





































건담은 이게 참 아쉬워
서사 좀 있는 애들도 어 하는 순간 핑크빛 폭팔과 함께 사라지니까....
그게 전쟁이란거겠지
짤 ㅈㄴ무섭네 ㅋㅋ
적절한 엇비슷하거나 조금 더 강한 라이벌이 있었다면 분명 더 강해질 거 같은데
최종보스가 바로 나온 시점에서 뭐 뒤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