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 23:33 | 조회 0[5]
| 23:28 | 조회 0[11]
| 23:32 | 조회 0[3]
| 22:18 | 조회 0[9]
강등된 회원 | 23:23 | 조회 0[13]
| 23:32 | 조회 0[21]
우똑 | 23:24 | 조회 0[15]
| 23:30 | 조회 0[3]
| 21:10 | 조회 0[6]
스톰 | 23:15 | 조회 191 |SLR클럽
[4]
| 22:24 | 조회 0[32]
| 23:28 | 조회 0[2]
중복의장인 | 21:35 | 조회 0[13]
| 23:19 | 조회 0[12]
| 23:20 | 조회 0
덩치 큰 치와와가 없어서 다행이야...
치와와x스탠다드 푸들=????
덩치 크고 달려드는 치와와는 다 죽였나봄
원래 개라는 품종이 늑대를 점차 길들여서 사육시킨거라고 하니
치와와야말로 가장 야생에 가까운 습성을 가진게 아닐까?
멕시코 회색늑대가 치와와가 된건가?
그 유명한 늑대왕 로보도 멕시코 늑대였다는데 ㅋㅋ
치와와 들개떼... 무섭긴한데 공격력은 별로 없을듯 ㅋㅋㅋ
한마리가 그러면 가소로운데 10마리정도씩 무리짓고 단체로 짖고 으르렁대고
독기뿜어내면 위협을 느끼긴 할듯
숟가락딜로 몰매 맞으면 정신 못 차릴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순수악이었다 이거지?
할머니가 키우면 얌전해짐
옥수수를 알갱이 덩어리로 만든 멕시칸들이 개라고 자연상태로 냅뒀을까?
분명 무시무시한 교잡실험을 수천년간 행해왔을 것.
ㄹㅇ이가
원시고대분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