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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하루 15만원으로 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야 할까봐요...
어머니 간병하러 간게 그렇게 화날일인가...
집에와서 뭘 안한거라도 있나요? 설거지 집안일 안했다고??
링크글에도 썼지만,, 아내는 불안할겁니다..
흔히 말하는 '효자'가 원가정에서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본다면요...
원가정의 재산을 다 갔다 바치는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거기있어서 업을 내팽겨친것도 아니고 가정을 버린것도 아닌데
어머니 아프신것 조금 병간호 한것이 그렇게나 화날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왜 화났는지 말을 해보라 할것 같습니다.
원래 만지면 커져요
전 절대 이해가 ㅜㅜ 며느리가 하지는 못할망정 ㄷㄷㄷ
저희 와이프는 같이 가거나 저는 못가게하고 자기가 할려고 할텐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