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컴 때문에 사이코, 소시오패스에 대한 착각이 많아진듯
사이코패스 - 공감능력, 죄책감 부족. 충동적 행동의 가능성이 높음. 선천적 질환
소시오패스 - 공감능력, 죄책감 부족. 사이코패스와는 다르게 충동적 행동의 가능성이 적음. 후천적인 경우가 대다수
교도소내 사이코, 소시오패스 범법자가 사회보다는 높은 비율이지만 정상으로 판정난 제소자가 더 많음.
흉악/연쇄 살인마도 일반인의 비율이 더 많음.
사이코/소시오패스는 사회화를 통해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음.
범죄자중 가장 높은 비중인 타입은 나르시시즘(일명 나르시즘)
과도한 자기애와 자아도취가 심함.
이 타입이 가장 위험한게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니가 잘못해서 내가 널 제재하는거야.
혹은 난 똑똑하고 너는 멍청해서 당하는거야. 이럼
그래서 흉악범죄자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







나르시즘 이야기하니까 어둠의 삼원 생각나네ㅋㅋㅋㅋㅋ
그치만 주변에 사패 혹은 소패 기질 대놓고 뿜뿜하는 사람이 있으면 한공간에 같이 있기 싫던데.....
자기랑 안맞거나 자기한테 싫은 짓 한걸 전부 싸패로 분류한게 아닐지
그 '자기랑 안 맞거나 자기에게 싫은 짓 하기'를 한두명에게만 하는 게 아니라 본인 외의 모든 사람들에게 다 시전하니까 문제인거지;;;
근데 가만보면 진짜 사패라기 보단 쿨병걸린 애들인 경우가 더 많을거 같음ㅋㅋ
그것도 그렇네
생각보다 쿨병이 사패 소패 이런 거랑 구분이 잘 안될 때가 많음 ㅋㅋㅋㅋㅋ
난 소시오패스라 요플레 뚜껑을 안핥고 그냥 버린다
난 거지코패스라서 버린걸 찾아서 핥아먹는다
할수있다 나라면! 이거도 나르시시즘에 포함되나?
그게 너무 과도하면 그럴수도?
사이코패스는 범죄자일 가능성이 높겠지라고 연구한 교수가 알고보니 자기가 싸패였고 집안 유전이었던 경우도 있었지. ㅋㅋㅋ
그런데, 교육을 통한 '사회화'만 되면 어차피 사람은 그때그때 맞춰서 '연기'로 사회상을 가지는 무리동물이기도 해서 남에게 공감능력 없어도 가상으로 처리하긴 함.
그리고 개인주의 만연이나 층간소음 갈등 등으로 살인까지 나는
과도한 피해의식 같은 사회흐름이 '소시오패스는 후천적이다'
란 거를 집단으로 보여주는 거이기도 할듯.
타인을 NPC로 여긴다던지 공감능력 박살난 경우들이 여럿 보이니까.
사회화가 안되는건 지능이 낮아 교육이 효과를 못봐서 그런건가
ㅈ소기업 사장들은 후천적 소시오패스로군
소시오패스 자주 상대하다보면
인류애가 사라져서 소시오패스 기질 될려함
그걸 어느순간 자각하면 혐오감 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