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진짜 작정하고 조지려고 했는데 능력이 좋아서 실패한 케이스.jpg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
모리어티가 홈즈 그만쓰려고 만든 뜬금없는 메리수 실속은 제로에 가까운 설정딸 캐릭터인건 유명하다.
문제는 재능이 너무 쩔어서 그 막 쓴 설정딸을 보고 팬들이 욕하는 대신 범죄 컨설턴트라는 신장르로 봄
약쟁이 비호감 주인공vs무리수 설정딸 최종보스라는 다 관심 끄라고 일부러 조진 라이헨바흐 폭포 장면이.
팬들에게 개쩌는 탐정vs개쩌는 범죄 컨설턴트라는 신문물에 대한 기대를 엄청나게 키우게 만들어놓고, 두뇌싸움은 내다버리고 동반투신하는 장면이 되버림
팬들이 "내 개쩌는 홈즈의 최후가 이럴리 없어!"
라고 발작한것도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데스노트 보다가 갑자기 최애의 아이 엔딩 된거니까
그건 그거고 천재라 그런지 모리어티 설정이 워낙에 쩔어서
여기저기 바다건너 씹덕들부터 시작해서 전세계의 온갖 년놈들이 다 퍼가는거도 팩트다...





그래서 홈즈는 왜 죽였니
니야니야 교수 어흐어흐
온갖 2차 창작 및 모티브 따온 캐릭터들이 사방에서 출몰중이지..
범죄를 직접 저지르는게 아닌
뒤에서 도움을주는 간접흑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