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 복지 인식 수준을 느꼈을 때
ㅈ소보다 5인미만 스타트업에 어찌저찌 스타팅 멤버로 취직하고 좀 지나서 사람이 모자라 구인 공고 올리래서 올리는데 복지라고 올리라는게 최저임금 준수랑 월급 정시 지급, 4대보험 이었을 때 ㅋㅋㅋㅋㅋ
아니 당연한게 왜 복지야???
결국 월급 밀려서 탈주 노동청 고발 엔딩
4대 보험도 안했고 노동청에서 조정하는데 거기서 내가 가르쳐서 수업료 드립하길래 안받고 말려던 3개월 수습 때 안준 월급이랑 지연이자 퇴직금까지 다 청구함



그건 기업이라고 하기도 뭐 한데 ㄷㄷ
스타트업 하기 전에 사업도 크게 하다 망했다고 하던게 알만했지
최근에 누나가 국민연금사이트에서 연금내역을 보고 있는데 ㅈㅅ많이 다녔더니 퇴직할때 막달꺼 안내준 회사들이 진짜 많더라.
ㅠㅠ 거 얼마나 아끼겠다고
지방에선…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은 경우가 꽤 되더라구…
최저시급이 기본 시급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본인도 올려놓은거 안지킨걸 보면 당연하지 않은건 아는데 구직 사이트에 그런걸 복지라고 올리는 마인드가 어질어질했던거. 더 웃긴건 저기 우수 교육시설로 지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