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베글간 '촉법사이다판사'가 주작아닌 증거
걔만 그런게 아님
40년 전에 애들 개팰때는 아무문제 없었는데
촉법이라 봐주니까 사회가 이모양이다
여섯살 여덟살짜리 개팬다고 하면 미1쳤냐고 하든데 패면 잘나감
그냥 수감자 전원 살인자다, 생각하면 개패도 좋았쓰!
교과서 까먹으면 독방행!!
"ㅋㅋㅋ 아니 씹 우리가 무슨 뒤주에 가두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침대까지 주는데 이걸 독방이라고 부르는거임 ㅋㅋㅋ 이게 재워주기지 처벌이냐 ㅋㅋㅋ"
구치소장이 저러고 있음
심지어 자기 이름을 구치소에 붙여놨음
당연히 조사를 받았지만
"촉법이라고 봐주면 안되지 사이다 가는게 맞지않음? ㄱㄱ"
하고 허가 받음
아 맞다,
구치소는 유죄 받기 전에 가는데라 저기 있는 애들은 아직 유죄 나오지도 않았음..
"촉법에게 인권을 주는것이 이상하다"
외치는 유게이들은 하루빨리 미국으로 이민가면 됩니다









와우 쉿펄 대체 어떻게 되먹은 사법체계냐
유게이에게 인권을 주는게 이상하니
모두 usa로 보낼테야
오
아니 십 이건 염산이잖소!!
염산맛 렉카를 혼자만 당할순 없잖아?
아까 그 8세 깜빵 보낸 그거 이야기임?
이것도 민영화의 힘이냐
애새끼는 가두고 아동 성범죄자랑 강도는 풀어주는 나라 ㅋㅋㅋㅋ
다루는데 돈이 얼마 안들어가는 애새끼를 가두고, 위험해서 비용이 많이 드는 성범죄자 강도는 안집어넣어야 이문이 남지~
잊지마라 지역유지가 살인한사건을 무고한 흑인소년에게 사형때리고 키가 작아서 성경을 밣게해서 전기의자로 죽인지 백년도 안된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