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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망난 노친네
아무도 마징가 모르던시절에 히트쳤는데, 히트친게 그거 하나라서 그걸로 계속 밥줄 유지하고 싶거든
추해진다는게 이런거지
캉타우도 아니고
저 노친네 그냥 조용히 입닥치고 살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지랑 비슷한 수준인 능력ㅈ박은 자식새끼들 만화업계에 감투 주려고 하는 꼬라지들이 진짜 역함
우리에겐 국민로봇 패트레이버가 있어요!
저런 시대적 상황이라도 면죄부가 되질 못함.
무릇 콘텐츠 ip란건 꾸준히 개발 진화시켜야만 살아남는 법임. ip라는건 살아있는 생명같은거라.
그 말은 시대적 한계로 시작이 표절이라도 그 이후에 어떻게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진화시키냐에 따라
불사조 처럼 다시 살아나고 독창적인 콘텐츠가 될 수 있단거임.
대표적으로 시작은 미키마우스를 표절했지만 결국은 일본의 대표캐릭터로 탈바꿈한 '아톰'의 경우처럼.
하지만 태권v는 구세대의 무능과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 부족, 추억팔이에만 매몰된 덕분에
다시 부활할 기회가 수차례나 있었음에도 그 기회를 못살리고 결국 사채이미지만 뒤집어 쓴 똥이 되었지.
그놈의 태권V 우뢰매 안쪽팔리나
채권 브이 좀 누가 없애줘...
적당히 해야지 ㅅㅂ
결국 시대에 따라갈 생각안하고 과거라는 미련을 못버린 구닥다리의 상징인거지
-틀-
태권V가 진짜 심각한게 1976년 이후로 표절 디자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거임. 지금 와서 후속작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름은 '태권V'면서 정작 디자인은 일본 메카물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표절했는데 이걸 애국심 마케팅으로 밀어 붙이는게 맞는걸까? 물론 독자들마다 '표절이 아니라 그냥 참고만 한것이다'라면서 생각하며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이야.
나도 청기햄처럼 인생 날로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