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스포) 3.6의 여우의 별자리 인상 변화
(칼날여왕 보이스)
"입만 산 년이 날 우롱하느냐?"
"드디어 왔군... 어자."
(대충 위엄쩔고 신비한 이미지)
.....
(그리고 3.6 이후)
"후후후 너희들이 잘 해준 덕분이야. 일이 아주 좋게 끝났...."
야이씹년아 뭘 쳐놀다가 후후야 칼꽂이 만들어버릴까
"힉!!"
"청... 청초야 우리 친구지? 화풀자 응..?"
"그게 내가 놀던게 아니라 다 사정이 있어서...."
아 님이 사정이 있든 사정을 받든간에 수호신이란 양반이 왜 현방지계 아작나는동안 암것도 안함?
나중에 나하고 물리적 대화 해볼래요?
(힝 쭈인님한테 혼났어.....)
"쭈, 쭈인님 제가... 그게...."
(예쁘게 재회하고 싶었는데ㅠㅠ)
애가 칼날여왕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쭈인조아 댕댕이가 허세부리던거였음
















수호신의 위엄이 먹히는 존재
니가 수호신이면 어쩔인 존재의 차이는 크다
???: "확씨 내가 수호신급 안 썰어본줄 아나"
알몸도게자로 사과해랏!
랑자한테 혼나고 쮸글해지는거 진짜 귀여움
전까지 봤던 3명은 개고생한거 봤더니 혼자 아무것도 안한것처럼 보였으니...
쭈굴이 여우 ㅋㅋ
여우는 개과니까...!
수수는 내가 돌봐야 할 백성이지만 청초랑 어자는 내 찐친이랑 쮸인님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