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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깁슨 | 26/09/05 | 조회 92 |SLR클럽
범죄도시 시리즈가 재미없는건 아닌데 화수 넘어갈수록 점점 재미가 떨어지는건 빌런 때문인가..
빌런 무게감이 떨어지는것도 있는데 마동석 개그가 너무 잦아짐.
개그영화면 이해가 되는데 이거 범죄 느와르 물이었잖아...
머 플롯은 똑같으니.. 결국 빌런의 매력이 중요하긴 할듯
결국 비슷한플롯 반복이라 재미가 떨어지는건 어쩔수없지
하긴 3편 가장 별로긴했어.. 4편은 지능범죄쪽 부각하는 느낌인지 좀 난잡한 느낌이었고..
미스터 테이저씨
테이지 테이저 ㅋㅋㅋ
검사 채찍짱
하잇 스터너상 데스
3에 주먹 들이밀며 주변호사라고 한 건
코부시 씨라고 하려나
네놈에게는 선택지가 없다, 산시타놈! 자백하는 거다!
고압 전류가 전신을 리얼타임으로 관통! 타겟은 뉴런이 구워지는 격렬한 고통에 몸을 떨며 눈을 뒤집었다! 이것은 물리적인 폭력이자, 강력한 정신적 대미지를 다이렉트로 주입하는 가학 행위! 이 얼마나 말법적인 고문광경인가!
인과응보!!
이 부분을 카타카나로 읽으면 "스턴썬더" 라는 말도 된다고 하던데.
stun thunder 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