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렌차이즈 한국에서 올 때 마다 사람들이 모르는 거
사실 최근 미국에 살다 온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보다 너프가 심하게 오는 편이 아님.
애초에 미국식 양, 미국식 가격도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코로나 이후로 물가 폭등해서 걍 옛 말이 됨.
요즘은 미국 음식 가격은 걍 가격이 그따구면 양이라도 많아야지임
우선 미국의 최저시급에 대해 알아야할게, 주마다 최저시급이 다름.
연방 최저시급은 $7.25임
근데 주마다 넷플릭스 가격이 다르지 않음
프렌차이즈 가격도 보통 1달러 정도만 차이남
요즘 달러 환율도 떨어져서 미국 최저시급이 한국보다 낮음
참고로 팁 받는애들은 팁 없으면 저거보다 못 받음
이번에 이슈 된 치폴레 가격
인건비 개차반인 알라바마나 IT 대기업이 많은 켈리포니아랑 어차피 가격차이가 크지 않음.
참고로 저 가격은 세금 미포함이라 원래 더 비쌈
대신 치폴레는 서비스 안 받는 식당이다보니 팁 안 줘도 되는 식당이긴 한데
주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저기에 소비세로 4%~10% 더해야 진짜 가격임
그리고 꼭 코로나 전에 미국 간 사람들이 예전 기억 탓에 미국이 양 많고 싸다라고 머릿속에 박혀있는데
요즘 빅맥 세트 가격이 평균 11달러가 넘음. 세금 미포함이라 합치면 12달러는 족히 넘음
2015년이랑 비교하면 아예 2배 오른 수준임
가격 동결 된 곳은 보통 양이 적어지거나 고기 야채 양 줄이고 탄수화물로 때워버림
애초에 한국 짜장면 가격도 코로나 전후로 가격 엄청 뛰었는데 미국이라고 다를까








좋은글 같은데 왜 조회수 20따리에 비추가 박힌거지;
좋은 글이라 대신이라도 추천넣음
자, 이제 글을 읽어볼까!
긴 글이 안 좋은 글일리 없지
미국의 문제점이나 최저시급같은 글을 싫어할 종자는 누구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