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친 아들 죽인 친모, 감형 불복
올해 벌어진 끔찍한 사건
친모가 자신의 4개월된 친 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
친모는 4개월 밖에 안된 자신의 친아들을
수십차례 공중으로 집어 던지는 행위를 반복함
한쪽 발목만 붙잡은 상태로 뒤집고 세우는 행위를 반복함
아이의 배위에 베개를 올리고 그위에서 점프를 함
욕조에서 아이를 씻기던 도중 방치해서 아이는 물에 빠짐
자력으로 욕조에서 나올수 없던 해든이는 입술이 퍼렇게 변하고 한쪽 눈이 돌아간 상태
뒤늦게 병원으로 이송된 해든이의 내부 장기는 괴사가 진행 중이었고
23군데의 골절과, 전신에 멍이 있엇고, 500cc에 달하는 복강혈 내출혈이 확인 됨
추가로 뇌출혈도 확인
대중에는 홈캠에 담긴 모든 학대 증거 영상이
공개되지 않았는데 그중엔 10분이라는 시간 동안
전신을 가격하는 무자비한 폭행장면도 담겨 있다고 함
재판부는.. 친모에 대해 치밀하게 계획한 범죄가 아니고 뒤늦게나마 참회 하는 모습을 보인다며
감형을 해줌
하지만 이러한 감형에도 불만이 가득했던 친모는 감형에 불복, 상고를 함
4개월 밖에 안된 애가 얼마나 고통 스러웠을까






감형에 불복?
더 깎아달라는 거겠지?
설마 "이따위 동정은 필요없다"는건 아닐테고
대법이 파기환송하고
반상 없다고 다시 무기 때리는 각인가
계획은 아니라도 고의로 죽인건 맞는거같은데
미친;;
감형인가....
이해가 안 되네
저런 시늉이라도 하면 법적 한계 때문에 감형이라도 해줘야 한다는 게
다큰 딸 죽여도 심신미약으로 무죄받은 괴물도 있는데...
참?회
23곳 골절이면 세상에…
으아아악 생각만해도 구역질이나온다!!!!
저 작은아기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감형하지 말라고 항소한 거 맞지? 인간이라면 그래야 맞는거지 암암
유치원 애들도 그렇게 작고 귀여워서 쓰다듬기도 무서운데 겨우 4개월짜리를?
제발 지옥가길. 현생에서 사는게 지옥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