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청첩장 받자마자 찢어버린 직장동료
부대원들을 모두까기 하는 흔한 양아치 중 A가 있었음.
B는 그런 A에게 이를 갈고 있었지만
A가 B의 인사권을 가지고 있어서
B는 그냥 참고 살았음.
그러다 A가 전역하고 해피엔딩..은 아니고
A가 소리소문 없이 재입대해서 B와 같은 부대로 전입옴.
재입대하여 B와 A의 관계가 역전되고
A는 과거의 업보를 청산하고 화해하기 위해
약간의 선물과 청첩장을 들고 B에게 찾아갔으나
B는 사무실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청첩장을 쫙쫙찢고 A에게 던진뒤
앞으로 내 눈어 띄면 ㅈ된다는 말고 함께 A를 쫓아냄.
이 소문은 당연히 하루만에 전부대에 퍼지고
A는 과거의 군생활을 파묘당해 전역했다고한다.





대위전역하고 장기 못붙고 중사로 다시 들어왔나?
호쾌하군
얼마나 양아치길래 저정도 취급을 받고 자기가 전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