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운동가를 특별한 햄으로 만드는 영화?
영화 날 것이 맛있어
소피와 빈센트는 10년 넘게 가족 경영 정육점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고기 공장과의 경쟁으로 그들의 작은 사업은 파산할 지경에 이르고 그들의 결혼생활도 무너져간다.
그들의 가게를 때려부순 비건 운동가를 빈센트가 실수로 죽이게 된 순간, 모든 것을 잃은 것만 같아 보인다. 빈센트는 살인자로 지목 당할 생각에 압도당하고 공포에 질린다. 그가 생각해낸 유일한 방법은 이 사체를 그의 아내가 무심코 팔게 될 햄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정육점은 "특별한 햄"으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어 수요를 따라갈 수 없을 정도가 되었고 소피는 다시 빈센트와 사랑에 빠진 것 같다. 그들은 언제까지 사업과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






가공된 인간의 맛
비건 운동가치곤 엄청 뚱뚱하신데
코끼리 다이어트 했는가 보네
오히려 채식주의자가 뚱뚱해지기 쉬움. 비건재료로도 온갖 튀김요리 만들 수 있고 살찌는 주적 탄수화물은 오히려 식물 식재료에 더 많음
고기 안 먹더라도 탄수화물과 기름으로
얼마든지 살을 찌울 수 있지
탄수화물이랑 콩 위주로 먹었는갑지...
실제로 감튀가 살 겁나찌고
근데 솔직히 이런 플룻의 인육 영화 너무 많은거 같음 물론 세세한 내용은 다르겠지만 당장 한국영화인 신장개업도 어찌보면 큰 틀은 비슷함
실수로 죽이고 고기로 가공해서 먹인다는 내용은 뭐 수천수만개 있긴할거임
나도 이 영화 처음 정보 보면서 든 생각인데
분명 괴담은 전세계적으로 있고 비슷한 내용은 꾸준히 나왔는데 요즘들어 더 많이 보이는 느낌
실수로 죽이고 인육 만들고 행복해지는거
스위니토드도 있고 예전에 정확히는 실화기반이지만 팔선반점도 있고...
세기말이어서 그런지 이런 컨셉의 영화가 이 때 많이 나오긴 했음. 홍콩영화였는지 중국영화였는지도 하나 있었던거 같고.
스위니 토드같은 거잖아.
우리나라 영화만 해도 신장개업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