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안면인식 장애 | 22:58 | 조회 0[5]
국대잉여 | 22:55 | 조회 0[10]
| 22:56 | 조회 0[3]
| 20:53 | 조회 0[11]
| 22:53 | 조회 0[1]
| 21:38 | 조회 0[13]
| 22:51 | 조회 0[21]
| 22:52 | 조회 0[1]
일베자지절단 | 22:26 | 조회 145 |보배드림
[20]
| 22:47 | 조회 0[12]
sunloo | 22:45 | 조회 348 |SLR클럽
[10]
| 22:44 | 조회 0[10]
보추의칼날 | 22:44 | 조회 0[3]
| 21:11 | 조회 0[14]
sabotage110 | 22:31 | 조회 0
당장 "자유의날개"부터 캐리건 생존 = 희망 이다라는 전개를 보여주는데
내가 제일 젤나가
지가르데 vs 파이어
아몬이 너무 무기력하게 당햇어
스타2 시작부터 케리건이 미래다 라고 제라툴이 말했는데
뭔 소리들을 하고 있는지
가장 뽕차야 하는 순간의 연출이 짜친게 좀 컸어....
스토리를 제대로 안봤거나 밈에 매몰된 사람이 많음
공유 에필로그 이야기 해봐도 작중 내용이랑 반대로 말함
특히 케리건 젤나가 된게 진짜 짱짱한 신이된걸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더라
에필로그는 미션이 한 10개정도는 됬어야했다
3개에 꾹꾹 눌러 담으려하니까 개연성이 죄다 새어버렸잖아
스토리 자체는 나름 괜찮았던거같은데 비주얼이 너무 파멸적이었어...
디자인만 좋았어도 욕먹는거 반은 줄었을거라 생각함
진짜 디자인 구려
차라리 공유 이후 확장판을 내는 한이 있더라도 아몬과의 결전을 3부짜리 캠페인으로 눌러담은 게 아쉽지
저 장면은 테사다르 오마주한 시네마틱으로 만들어줬으면 좋았을거임
근데 ㅆㅂ 최종장이라며? 이걸 그냥 저열한 인게임 그래픽으로 끝내?!
마지막이 너무...아쉬워
스타도 10년 넘어가니까 이제 겜도 안해본 애들이 밈에 먹혀서 까기 시작하는듯
와우 겜한분처럼
난 맨날 저 연출가지고 까면서 아 엔딩 조졌네~~~ 하는것도 존나 맘에 안듬
저 장면 바로 뒤에 조이레이 주점에서 레이너와 케리건이 떠나는 그거에 눈물 흘리면서 그래 ㅅㅂ 이게 스타크래프트지 하면서 감동받았는데
다 이 장면은 기억 못하고 고짐고만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