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다가 자기꺼 굵다고 자랑했던 그녀석
어느 군부대 주말 일과 샤워 중 있었던 일
우리부대 주말에 상시개방해놔서 걍가서 씻어도되거든
그냘 쇠질치던녀석이랑 같이 뜨신물에 이게 섻스지 하면사 물맞고 서있는데
옆에 서있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버섯이 커지면서
나 존나 굵음 개쩔지 하면서 나한테 들이대는거임
미친새낀가 싶었는데 막상 직접 보니 와... 무슨 이건 이런거 안들어가 찢어져 같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것같은 느낌이었음
다행히 정조의 위기는 없었는데
전역할때까지 그녀석이 조금 무서웠었어
개 스발새끼 평생가는 저주를 걸어버렸어



몬스터 아스톨포좌 만큼??
길이는 평범한데 진짜 몽둥이가 달려있었음
아니 왜 세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시발 내가 더 무서웠어
그거 사마귀임
존나큰사마귀...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갑자기 책상 위에 올라가더니 바지 벗고 돌리던 놈 생각나네..
나도 남자지만 진짜 꼬추쉑덜 가끔 사고회로 에러 뜨는게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