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두번의 외도로 이제는 정말 갈 길 가기로 했습니다.
정확히, 작녁 1월에 이혼 판결 나왔고,
싹싹 빌고, 막둥이가 너무 어려, 서류상은 남남이지만,
작년 5월 부터 같이 살았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두번째 외도가 걸렸습니다.
병신같이 그것도 묻고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정말 안되겠습니다.
저의 초6 큰아들은 상처 받아 힘들어 하는데,
상간남은 너무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저와 제 아들이 당한 배신감과 충격을 똑같이 안겨 주고 싶습니다.
상대는 형사 입니다.
지방 작은도시 입니다.
그 형사 폰을 건내 받아 찍은 카톡이 있습니다.
(카톡에는 보고싶다. 같이 자고싶다. 사진도 주고 받았습니다.)
동의하에 녹음한 파일도 있구요..
일단, 이 지역 맘카페에 해당 카톡과 내용을 올리고,
아파트 주변과 동네 곳곳에 얼굴과 개인신상을 담은 현수막을
걸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파국이죠..
이렇게 했을 때, 상대방이 고소를 진행했을 때,
제가 받는 처벌 수위는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루리웹-82736389291 | 19:38 | 조회 0[1]
| 19:37 | 조회 0[3]
| 19:16 | 조회 0[9]
| 19:30 | 조회 0[6]
| 19:26 | 조회 0[10]
| 19:32 | 조회 0[5]
| 19:26 | 조회 0[19]
| 19:34 | 조회 0[15]
루리웹-5586048412 | 19:34 | 조회 0[10]
유게웹 | 19:30 | 조회 0[16]
유잉어_ | 19:20 | 조회 0[18]
| 19:24 | 조회 0[19]
| 19:28 | 조회 0[30]
리스프 | 19:24 | 조회 0[31]
루리웹-1098847581 | 19:26 | 조회 0
사실적시 명예훼손 초범이 어떻게 처벌되는지 물으시는 거라면, 핵심은 이렇습니다.
* 현재 형법 제307조 1항의 법정형은 2년 이하 징역 또는 금고, 500만원 이하 벌금입니다 라고 ai이가 그럽니다
화이팅 힘내셔요
그처벌이 과연 님과 아드님이 받은 고통보다 클까요?? 그것보다 큰건 없을듯합니다.
상대가 형사?? 라서 처벌이 더 쎌것같은 걱정도 들겠지만..지금 잃을게 많은사람은 상대방같습니다.
형님 별다른건 아닌데여..
상대방이 법을 잘 아는 경찰관인 만큼, 작성자분의 분노를 이용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합의금 및 전과로 반격하려는 전략"에 그대로 말려들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사적 제재보다는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과 경찰청 감찰 제보(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징계 요망)라는 합법적인 칼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상대방의 직장과 재산에 가장 확실하고 실질적인 타격을 주는 방법입니다.
조금 알아본 내용인데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적 제재 절대 하지마시고
경찰청에 신고 및 언론사에 제보하세요
지금 경찰들 이미지가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언론사에서 더 자극적인 소재를 눈에 불을 키고 찾아 다닙니다
화가나서 싸움을 시작할순 있지만, 싸울때는 냉정해져야 합니다
이혼녀야 내치면 그만, 작년 1월에 이혼했으면 상간남 소송 지금 진행해도 될까요? 일단 변호사와 상의하시고 진행 하심이 좋을듯요. 그리고 화난다고 본인 몸상하고 돈버리는 일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들을 밟아주는 확실한 방법은 님이 아이들과 더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입니다. 쓰레기 때문에 돈 낭비 마시고 더 행복해 지도록 노력하세요
객관적으로 서류상 이혼 상태였기 때문에 상간남 소송은 안될 것 같고 와이프가 속인채로 만났다면 답이 없습니다. 3자 입장에서 형사보다 와이프가 더 문제 입니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아드님의 친권/양육권 다 가져오셨다면 최대한 면교권 줄여가면서 양육비 받아내는게 최고 입니다.
시간 지나면서 아들과의 행복한 추억으로 채워나가는게 더 이익일 수도 있습니다.
분노와 원망으로 가득하겠지만, 복수로 채우기보다 행복으로 채우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어느순간, 악에서 무로 바뀌는 시점이 올거예요...그러면 제법 잊혀지고 미래의 현시점을 행복하게 살게 될 거라 믿습니다.
@엘지에이병규 분명히 벌 받을 거예요. 그러니 너무 스스로를 원망과 분노에 가두지 않으셨으면 해요. 더러워진 물컵...시원하게 비우시고 행복하고 깨끗한 물로 채워 넣으세요. 집의 모든 흔적부터 치우세요. 아주 작은것 까지도....
결국 처벌 수위가 두려워 여기 묻는거야?
그 형사인가 짭새인가 묻어버릴 생각으로 시작해
새가슴으로 어설프게 하다 역공당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