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경장, 아동 및 치매노인 실종자도 '사망했다'고 기록 삭제
63건 중 15건은 모두 지역 경찰 등이
실종자 신고 시 곧바로 소재를 파악해
정상적으로 사건이 종결됐지만,
정작 실종팀 담당자인 A 경장은
이들 15건의 관리목록 기록을 입력했다가
맘대로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3618&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이 정도면 일이 많아서 태업한 게 아니고
그냥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분탕 자체가 목적 아닌가
이미 찾았는데 왜 사망으로 입력해서 기록을 지움?
특히 아동하고 치매노인은
무조건 찾아야 하는 분류임




저 경찰은 일이 많아서 태업했다는데 태업을 존나게 부지런하게 그것도 참 꼼꼼하고 치밀하게 했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