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옮기니까 직장 다니기가 행복하다
메이트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사직서 6번을 던지다가
그럼 반 바꿔줄게. 해서 퇴사 취-소를 했고
어제부터 새 반에서 담임하고 있는데 쉬이펄!
이게 직장이지
이제 돈 벌면서 스트레스 안 받는다.
할 일은 좀 많아졌는데 새로운 메이트쌤들이 너무 좋다.
'내가 허락해줬으니 고마워해야 해 쌤.'이라고 말한 전 메이트쌤요.
당신 때문에 사직서 계속 던진 건데 뭘 고마워해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엄마뻘이면서 그러지 마요 진짜



병아리반과 기린반 중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