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전문 변호사가 말하는 결혼해서 절대 안 망하는 여성들의 특징
그러니까 저 변호사 분은 바깥에서 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여보,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수고했어." 라고
공감을 표하는 말을 할 줄 아는 아내들의 그 말 한마디만 들어도,
남편들에게는 힘들었던 하루의 힘듦이 싸그리 녹아버리고 결혼 생활에 대한 의욕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된다는걸 말하고 싶은 것이라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남편도 바깥 일이나 집안 일을 한 아내에게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수고했어 여보."
라고 말하며 똑같이 공감을 표할 줄 안다면 부부가 서로간에 이혼 할 일 자체가 없다는 거겠죠.
부부가 서로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할 수 있는 감성이 풍부하다면 부부가 이혼 할 일이 잘 없고
서로간에 평생을 의지하고 살아갈만한 동기 부여가 된다고 봅니다.
어찌 보면 당연해보이고 별 것 아닌 것 같아 보이는 저 말 한마디가 부부가 서로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말이라는 거죠.





나만 제일 힘듬 이 말은 군생활 얘기 할 때나 하는거지 다른데서 하면 싸움남. 그리고 둥기둥기만 해주는 사람들로 주변을 채우면 ㅂㅅ되는건 한 순간임
사랑하는 남편 혹은 가장 정도로만 봐도 쉽게 나오는데
돈을당연히 뱉어야하는 atm기로 여기면 수고했단말 안나오긴할거야, 돈뽑은 다음에 atm기한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니 새끼 키워 주잖아!!!"
이딴 소리 듣고 질려버린 지인들 꽤 있음...
월급날 가족을위해 고생했어 이한마디에 남자는 열심히 일하는데 그걸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