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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파사 성우분 목소리 진짜 근엄간지;;;
리멤버... 하는 대사 넘 강렬해...
아이 엠 유어 파더
의외로 작품 주제와 반대되는 문구 = 하쿠나 마타타
작중에서 심바가 멘탈 터지고 회피충 무빙칠때 걱정 조까~ 하고 은신하며 부르는 노래라 주제적으로 반하는 문구다
물론 멘탈 터진 어린애 그나마 죽지않고 살게 해준거기도 하지만 결국 여기서 벗어나야 성장할 수 있었던
징징대지마 라기보단 어차피 피할수없으면 마주봐라 그다음 선택하라 같음
하쿠나마타타도 근심걱정 버리라 하지만 결국 그 근심은 사라지지 못해 찾아왔으니까
티몬과 품바는 좋은게 좋은거라는 하쿠나 마타타를 강조하는데 그건 결국 자기의 죄에서 도망치는 거였지.
정작 티몬과 품바가 주인공인 티비시리즈에선 하쿠나 마타타는 결국엔 있는 그대로 즐기면 세상 즐겁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아이러니함.
무파사는 그럼 내면의 기가애비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