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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산에서 굴러떨어진다던가 계곡에서 급류에 휩쓸려서 내려온 시체같은경우에 진짜 걸레짝수준으로 몸이 제대로 붙어있는경우가 드물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번건 그 범주를 완전히 벗어난 수준이라...너무 무서운 일이야...
저런데 도시를 왜짓나 십지만 선진국인 스위스나 영국같은곳도 저런도시 넘쳐남 물만 갑자기 안불어나면 사람살기 좋은지형이라 전세계적으로 인기잇는 입지엿음 지금은 시한폭탄같은 취급이라 정부에서 이사권유 중이지만
이걸 어떻게 감당해
이런 ㅁㅊ 어떻게 저기가 같은 위치..
노지 개간 수준이라.. 쟤네 여력으로는 어림도 없고 우리나라 라고 해도 몇개월 걸릴듯 저거 어떻게 다 들어내 것도 몇십키로규모잖어.
저 넓은 범위를 전부 뒤집어야 하는데
그건 너무 힘들겠지
와.. 저 빨간색 체크는 뭐지 하고 한참 봤는데 동일위치라는 사진이라는거구나...... 진짜 상상도 못할정도네..
시신이라도 찾으면 다행인 수준이더라 너무나 참혹함...
산에서 물 난리나면 더러운게 말이 물이지 그냥 진흙이라 쓸리면 그대로 묻히는거라 답이 없슴
현대판 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