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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우는 1천년을 살아온 천마이며 샹치는 태어난 이후의 모든 세월을 자상한 아버지와 상냥한 어머니 아래서 지낸 일반인이기에 저 의견대립은 샹치와 웬우의 대립이기도 함
심지어 부하들 데리고 가서 쓸어버리는 것도 아니고 자기 혼자 직접 다 족치고 관련 없는 사람은 죽이는 묘사 없음
웬우가 현대적인 상식과는 좀 다르긴 하니까?
웬우는 저게 아버지 된 사람의 당연한 도리이던 시절 사람이라구!
오히려 어린 애 앞이라고 절제해준거야!
웬우입장에선 저게 최선이지 현대는 아니지만
그걸 현대에서 하면 아무래도 ㅁㅊㄴ이지
음.. 아역 배우는 어떻게 처리해주나.
복수하는데 샹치 안데려갔으면, 아버지는 나를 대의에 데려가지 않고 무시했다고 삐뚤어졌을거임ㅋㅋㅋㅋ
당장 동생이 그렇게 타락함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전에 웬우가 샹치를 보고 엄마의 복수를 도와달라고 하지않았었나
난 그걸보고 샹치를 일부러 데려가서 확인한 다음에 도륙내고 암살자로 길러서 같이 아내의 복수를 한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