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내가 나쁜 부모의 표상이라고?
직장 동기라는 년은
사람 잡아먹는 괴물이랑 붙어먹어서 애나 만들고 홀라당 죽어버렸는데
은퇴하고 나서도 제주도에 처박혀서 살면서
피도 안섞인 반 괴물 반 사람 거둬다가 먹여줘 입혀줘 재워줘 사랑으로 키워줘
심지어 노래랑 춤이랑 전투까지 가르쳐서 국내원탑 아이돌로 만들어줬는데
심지어 진짜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황금혼문만 완성되면 얘는 완전히 사람이 된다니깐?
같은 팀이라고 활동하는 멤버들은 괴물같은 낌새만 보여도 칼부터 들이미는 인간백정인데
그때까지만 좀 숨기자는게 그렇게 큰 잘못이야?
니들 딸이라면 그럴 수 있을까?
라고 하면 난 도저히 셀린 욕을 못하겠음












어우 이렇게 보니까 체감 확된다야 ㅋㅋ
그러니까 어서 프리퀄과 시퀄 3부작을 내라!
사실 셀린은 모자른 부모지 나쁜 부모는 아니긴 함
모든일이 처음 이여서 뭘 어캐 할줄 몰랐던거지
우리나라는 셀린을 어느정도 이해하는 분위긴데
유독 서양에서 더 잡아먹을듯이 하는거 같더라고??
문화차인감...ㅋㅋ
널 살리기 위함이었다
다해줬잖아
황금 혼문 완성된 적이 없어서 어떤 효과나올지 모르잖아.
지금의 무지개색 혼문은 우호적인 데몬은 드나들 수 있는 거 같은데..
그나저나 남은 동기 한명은 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