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것.rate
R등급
제작사들이 돈벌려고 기를 쓰고 피하는 등급이라는 이미지가 워낙 크다보니
청소년관람불가에 대응한다는 이미지가 굉장히 커서
"왜 해외에서는 청불인데 국내는 청불이 아니냐" 등의 성토가 벌어지는 영화들이 나오는 해프닝이 발생하는데
번역해보면 알겠지만
"17세 미만은 부모, 혹은 성인보호자 동반 필수" 등급이지 17세미만 관람불가가 아니다.
즉 이론상 애들이라도 부모가 데려가고 싶다면 데려가서 볼수 있는 등급.
물론...........이런 등급을 받은 영화를 부모가 편하게 데려가서 보여줄 사람이 얼마나 될지에 대한 문제는 있지만.
여하튼 이론상 부모가 데려가도 짤없이 안되는 청소년관람불가에 해당하는 등급은 아니라는 것이다.
진짜 청소년 관람불가급 딱지에 해당하는 해외 등급은 NC-17이다.
관객몰이가 어려울까 벌벌떨어야 되는 R등급과 다르게
NC17은 일부 국가에서는 극장개봉까지 어려워질수 있는걸 걱정해야되는,
훨씬 더 두려운을 넘어 사실상 뭔가를 포기하는 수준의 등급.








그러니까 15금과 19금 사이 정도 이미지 정도지
일단 "보호자 존재시 입장가능" 이라는점에서 명백히 15금쪽으로 기울어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