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페스페 세계에서 프렐라티가 분탕친 것들
페그오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페스페 세계는 프렐라티의 오리진인 아테의 잔재가 짙게 남았던 세계라 여러 분탕짓을 저질렀는데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된게 트로이 전쟁
본래라면 메넬라오스의 아내가 됬던 헬레네를
아가맴논의 아내로 삼게 만들어 분탕을 쳤지만
범인류사와 똑같이 파리스가 ntr해가서 트로이 전쟁이 그대로 일어남
분탕을 칠려했지만 막힌 경우도 있는데
4차 성배전쟁과 5차 성배전쟁
질드래가 소환됬다는 사실을 알고 무계획으로 4차에 난입할려했지만 환술이 안먹히는 충술과의 상성 문제로 조켄에 의해 패퇴
5차에선 조켄뿐만 아니라 키레이도 외부 개입을 막는
수고를 들인데다
하필 그때 쯤에 토우코에게 "스카레드" 라고 도발하고
다닌 탓에 서로서로 죽고 죽이는걸 반복하면서
역시 분탕 치지 못했다.






분탕은 못하나 분탕하고 싶은 여자